문화원활동
대전시립합창단 초청 공연 무료 티켓 링크 안내
- 게시일2026.09.01.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에서는 ‘대전시립합창단 초청 공연’을 아래와 같이 개최하며 무료 티켓 링크를 안내하오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1. 일시 : 2026년 9월 12일(토) 19:30
2. 장소 : CSO Tarih Salon
3. 공연 안내
벤자민 브리튼, 볼프람 부쉔베르크, 조혜영, 클로드 드뷔시, 가브리엘 포레, 아흐멧 아드난 사이군과 같은 작곡가들의 다양한 합창 작품 연주
4. 공연자 안내
<대전시립합창단>
대전시립합창단은 1981년에 창단되어 뛰어난 기량과 신선한 기획력으로 대한민국 정상의 자리를 지키며 한국 합창음악의 지평을 넓히고 있다. 대전시립합창단은 이미 2005년 독일 바흐국제합창페스티벌 초청 출연으로 세계무대에 이름을 알렸으며, 2007년 시즌에는 「영국 브리티시 국제음악연보」에 등재되어 세계로 도약하는 대전시립합창단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
2007년 대전시립합창단은 합창 지휘의 살아있는 전설, 헬무트 릴링의 계보를 이어받은 마에스트로 빈프리트 톨을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영입, 한국합창 역사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 예술감독 빈프리트 톨과 대전시립합창단은 바흐 〈B단조 미사, 작품 232(2008년)〉, 〈요한 수난곡, 작품 245(2009년)〉, 〈마태 수난곡, 작품 244 (2017년)〉을 선보이며 한국 합창 음악계에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대전시립합창단은 그동안 바로크 합창음악부터 현대음악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로 한국 합창음악의 발전을 견인했다. 몬테베르디 〈성모마리아의 저녁기도〉, 하이든 〈천지창조〉, 〈넬슨미사〉, 바흐 〈마태수난곡, 작품 244〉,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 작품 248〉, 헨델 〈메시아,작품 56〉, 〈이집트의 이스라엘인, 작품 54〉, 멘델스존 〈엘리야, 작품 70〉, 푸치니 〈대영광송〉을 비롯 수많은 작곡가들의 레퀴엠이 대전시립합창단의 레퍼토리로 연주되고 갈채를 받았다.
활발한 연주 활동 이외에도 대전시립합창단은 2010년 헨델의 〈주께서 말씀하시길, 작품 232〉을, 2013년 마틴〈두 개의 합창을 위한 미사〉를 소니뮤직 레이블 음반으로 선보여 끊임없이 도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대전뿐 아니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합창단으로 활동의 외연을 넓혀가고 있는 대전시립합창단은 2014년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선정한 제1회 예술대상 음악분야 관현악(합창)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13년 통영국제음악제, 2014년 스위스 메뉴힌 페스티벌 초청연주, 2019년 유럽투어콘서트를 통해 독일, 슬로바키아, 세르비아, 크로아티아에서 한국문화 사절로 한국 대표 합창단으로 성공적 연주를 선보였다.
2021년 창단 40주년을 맞아 칼 오르프 〈카르미나 부라나〉, 베토벤 〈미사 솔렘니스, 작품 123〉, 헨델 〈메시아, 작품 56〉 등의 작품과 통영국제음악제 폐막공연 초청연주 및 특별연주를 통해 다시 한번 국제적 위상을 높였으며 2022년 오페라 콘체르탄테 〈마탄의 사수〉 등 새로운 형식의 음악회를 통해 합창 공연의 다양성을 증명하였다.
뛰어난 기량과 신선한 기획력으로 대한민국 정상의 자리를 지키며 끊임없이 노력하는 대전시립합창단은 새로운 도약을 위해 격조 높은 하모니로 시민들의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5. 무료 티켓 링크
https://biletinial.com/tr-tr/muzik/camerata-vocale-daejeon-csoada
6. 안내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
0312 468 3050
korokonseri@gmail.com
* 공연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시작 시간 전에 입장해주시기 바라며, 늦게 입장할 경우에는 각 작품들 사이 박수치는 사이에 입장해주시기 바랍니다.
* 공연장에서는 휴대폰을 무음 모드로 유지해주시기 바랍니다.
